81년 1월생

공고졸(공부 못 했습니다.)
전문대 전산과 졸업(그냥 다녔습니다.)

전자회사 회로부품 구매관리 3년
휴대폰 부품 구매관리 2년
회사다니다가 하는일에 비젼이 없다 생각하여 퇴사

기술을 배우자 생각해서 국비 직업훈련으로 용접 6개월 배움
하던일 관두고 배우러 간거기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용접산업기사, 전기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3개 취득하고 취업좀 할려고 하니
용접분야는 자격증이 쓸모없고 경력 위주더군요. 가서 용접만 하는것도 아니고 제관도 해야하고
사상은 당연히 하는거고 도면도 볼줄 알아야하고 처음부터 배울게 많으니 그런거 같습니다.

현재 3개월째 신입자리 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시급4천원이라도 일단 들어가서 배우고자 하는데말입니다.
아 조선소쪽으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모님 건강상 주중에 한번씩 야간에 간병해야 되서요.

조만간 취업되리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더 알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