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브랜드가 최근에 가장 중요시 되는 정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국가브랜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모두의 협조의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시민의식만 으로는 부족하다.
특히 국가브랜드를 망치는 것.. 가장 큰 요인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정치인 것이다.
정치의 질이 바뀌지 않는 이상 많이 힘든게 사실이다.
특히 정당싸움 국민들을 위해라고 하지만 순전히
정치인의 권력싸움이다. 권력싸움때문에 국민들을 앞세우지 말기를 바란다.
주먹이 오가고 욕이 오가고 서로간의 비난까지 이미 막장은 시작되고 있다.
그렇다고 기업도 또한 잘하는 것은 아니다. 몇몇 비리 기업때문에
제대로 되는일도 힘들게 돌아가곤 한다.
옛날에 한보그룹 회장과 그리고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박연차 회장까지 정말로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물질 만능주의는
비리는 오가게 하는 주인공인 것이다.
정당하게 활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니 이러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요인을 만들어내는 정부 또한 책임을 질 일인것이다.
이번에 검찰은 누가 되었던 간에 모두다 조금이라도 협의가 입증된 사람이라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국가브랜드를 망치는 것은 한국의 교육 현실이다.
일제고사, 수능, 내신 등 한국 학생들의 질을 망치는 교육은 여전하다.
체험학습이나 경제, 생활상식, 구급법 등 생활필수 교육과
각자의 개성을 살릴수 있는 교육이 너무나도 필요하지만
정부의 교육정책은 학생들을 획일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교에서 맨날 자고 지쳐서 집에서는 또 잠이 오지 않는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모두다 똑같은 목적을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다고 하니....
너무나 한심하지 않을 수 가 없다. 김연아같은 인재가 나오려면 학생하나 하나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제 낭비는 그만하고 학생들의 다양성을 살리주자..
그리고 한국의 시민의식이다. 길거리에 널려있는 쓰레기는 물론
안전불감증같은 한국 사회에서는 국가브랜드를 해치는 요인들 중 하나에 속한다.
하지만 여전히 여러 통계로 보았을때 나아질 기미는 보이질 않는다.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말로만 심각하다라고 하지말고 몸으로 실천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외국인의 한국 방문때로 영어울렁증이 많은 한국인으로서는
불친철하다고 느껴질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
영어를 못해더라도 친절하게 끝까지 잘 해주고
웃음하나라도 선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민의식은 바로 우리가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국가브랜드를 높이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도 있는데
바로 스포츠 종목이다. 최근에 WBC은메달의 주인공인 한국과
피겨세계1위 김연아 수영 세계1위를 차지한 박태환 선수까지
그야말로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에거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자랑스러운 한국을 만들어 주고 있다.
하지만 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것도 아니고 정부의 노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저 이 하나에 자부심을 걸고 선택한 길인 만큼 열심히 했고 노력하고
끓임없는 연습과 열렬한 팬의 응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도 무엇인가에 미치고 열정을 가지고 한다면 국가 브랜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바로 한류스타이다. 위에서 보는 거와 같이 비 소녀시대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 동방신기, 보아, 최지우, 배용준, 꽃보다 남자 .... 셀 수도 없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한국 문화가 세계적이라는 것이고 또 가장 국가브랜드에 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한류 문화가 생긴 것에서는 기획사와 방송사 그리고 영화사 등
이러한 기업과 연예인의 끓임없는 노력이 주가 되었고 정부는 이를 무시해왔었다.
하지만 최근에 연예인의 비리사건으로 인한 안좋은 소식이 독이 될까봐 마음 조리고 있다.
그래도 이러한 한류문화 덕분에 한국의 이미지는 급상승 하고 있고
외화벌이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장담하는 말인데 이러한 문화 수익이 앞으로
국가 수출에 가장 큰 몫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즉 이에 대한 지원과 정책인 완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역시나 말이 필요없다. 세계를 휩쓸고 있는 삼성과 엘지이다.
삼성과 엘지는 휴대폰, TV, 반도체, 전자기기 ...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높은 시장 점유율 그리고 직원들의 행복한 복지생활 보장까지
탄탄 기업구조로 인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기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다양한 인재들의 집합소로 잘 알려져 있어서
한국 국가브랜드의 가장 좋은 이미지로서의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대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는 제2의 삼성 엘지가 나올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대기업보다 좀 더 규제를 풀도록하고
대기업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서 벤치마킹을 지원해 주는 획기적인 정책을 세워져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가장 국가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는 또 다른 한류 e스포츠이다.
한국은 이미 세계올림픽인 WCG에서 우승 준우승을 번갈아 하고 있으면서
세계적인 게임실력을 자랑하고 관련업체들도 큰 외화수익을 올리고 있는 분야이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스타크래프트부터 시작해서 한국내에 리그를 형성하고 있고
마케팅 규모나 시청률, 참여율로 생각 해 볼때 그 규모는 매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거기다가 많은 외국인 선수들 까지 한국에서 게임선수를 하고 싶어하고 그 인원도 급속히 늘고 있다.
정부는 이를 바탕을 더 늦기전에 일본다 넓은 시장을 개척해 나가 국가브랜드를 높이고
e스포츠에 대한 글로벌 적인 마케팅을 지원해 주어야 하며 앞으로 또다른 녹색성장으로
채택을 해서 이러한 문화를 수출하고 관광으로 만들어 내는 센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처럼 국가브랜드를 망치는 요인과 높이는 요인들에 대해서 개인적인 입장을 정리해 봤다.
안보이는 다른 무엇인가가 더 있겠지만 큰 흐름을 정리하고 작은 흐름에 대해서 이끌어 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
국가 브랜드인 것이다. 국가 브랜드는 나라의 위상을 바로 서게 하고 국력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인 것이다.
우리 하나하나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된다면 곧 한국도 국가브랜드의 최강자가 될수 있을 것이다.
시발럼아 한국이 일본하고 동급인거 같냐? 일본은 선진국이고 한국은 엄연히 후진국 개발 도상국임. 물론 에티오피아 같은 후진국과는 비교가 안되니까 자칭 중진국이라고 할뿐
누군가 했더니.. 타워팰리스 꼬꼬마였군.. ..118.34 아이피를 기억했어야했는데...흐흐 너도 참 열성이다...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