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몇일간의 경험담을 잠깐 쓸테니.....외모스펙에대해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가지곤있는 횽들 읽어주면 땡큐겟어...
맨날 결혼얘기, (학벌,연봉,직장) 스펙얘기 요새 많이올라와서 글써본다. 난 28살이구.
10 대는 말할것도없고. 20 대 초중반까지도 ...키,얼굴,스타일 무쟈게따지더라...... 물론 직업도 어느정도보지....
소개팅이나 일터,친구들... 만난 여자 대부분이 ! 아니....! 거~의 모든 -_-;;여자들이....
내 친구이자 동료중에 키작고, 배나오고, 얼굴별로고, 머리숱까지 좀 많이적고 -_-;; 그런 친구가있어...
나보다 직급도 많이 높고....월급차이도 상당히나고. 난 차도없어...
근데 결국...배나오고, 키작고, 삭아보이고....유머센스조차없는 이녀석에겐...아무도 관심안가지더라...
자기보다 나은 외모스펙, 유머스펙 있다고...좀 시기하고 질투하는맘을 내보이는데...그거보니까 동정하고픈 맘안생기더라..
요새 내가말할때, 일단 어케 말못하게막거나.....유머를 평가절하버리거나 썰렁하다는식으로 어떻게든 몰고갈려고한다...
근데 웃긴건뭔줄아냐..... 그렇게 날 깎아내릴려다가....
오히려 여자들한테....왜 가만히있는사람한테 시비냐고 대놓고 까이더라...-_-;;
그러면 욕들었다고 여자에대한 삐뚤어진 관념이 자리잡아가고....여자들뒤에서 나한테 \"ㄱ같은ㅆ년\" 이라고 욕이나한다;;
내친구가 같이일하는 좀 못생긴 25살짜리 여자얘한테...고백할려고 1달준비했다가....
고백은 커녕...고백하기도전에....그 여동생한테 ...
\" 오빠 이상한 소문휩싸이니까 행동 서로 행동조심하져 \" 이런말까지듣더라..
물론 화술에관해서, 자기개발도안하고 무조건 남까는 그녀석의 문제가 일단 제일크겠지만....
일단 첫인상서 외모가 중요하다는건 절대 부인할수가없다.....
자기가 외모스펙딸리고 남보다 연봉 1~2천만원 더 받는다고 스펙 좀더 좋다고,
스스로 자.위하는 안이한 생각은하지말고살자...
여자들 20대때 스펙안따지고 외모보는얘들도 상당하고, 상당한정도가아니라,,,일단 점수왕창 먹고들어간다...
또 돈관념없는 잘몰랐을때....남자연봉1200 짜리이지만 잘생긴얘들이 꼬셔서 다데려가버린다.
걔네들이 저스펙외모의 남자가 직장스펙 올릴때까지 기다려주는것도아니고...
내 자랑은 아닌데...증말 어디가서 여자들한테 홀대받아본기억이 거의없다...
내가 걔들한테 무슨 돈을주거나 선물준적도없는데 -_- 나야 고맙지...
딱히 뭐 잘살도록 물려받은재산이 있는건아니지만....이거 하나만큼은 그래도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살고있어
여자들한테 좋은대접받으니까 나도 긍정적으로 세상을보게되고. 내가 무슨말건넬때마다 수줍어하는 여자들모습
보는것도 ...삶의 낙중에 하나더라....
스펙따지지말고 자신감을 갖고살자. 준비물은 \"핸드폰\" 1개다. 길거리 나가봐라. 1시간이면 중상급 휴먼들폰번호
20명은 딸수있을꺼야. 핸드폰번호딸떼 여자들의 그 수줍어하고 어쩔줄몰라하는 그모습 ㅋㅋ
스스로 옥동자라고생각하는 사람은 하지말길..안통해...
지금 당장 결혼할려해도 쉬워...집에서 전세금대주면 나가살면되고...근데 풍족항생활을못하니...일단 그것땜시
걸리는거지...결혼할여자. 내 맘에드는 중상급 휴먼여자정도는 잡아서 결혼까지 가기는쉽다...
일단 꼬시는것조차 안되는사람도 있으니....
그니까 니들 직장스펙좋은거 인정하고 부러우니까....니들도 외모스펙 스스로 인정하자.
직장스펙 + 외모스펙 + 항상스마일 =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인사람에게는 할말이없지만.
맞아... 외모가 연애뿐만아니라 사람의 인생의 큰영향을 주는거같다... 왜냐면 일단 어떤한사람을 보고 판단할수있는건외모니까 외모를 보고서 그사람은 이러이러할것이다 라는 편견이 잡히게되지
내가 여자들많이웃겨주고 잼나게해주니까...단지 아무이유없이 이넘이 요새 태클이 너무많다...그녀석이 일은잘하고 머리는좋은데...화술쪽으로는 뉴런세포가 발달이않됐는지 젬병이야....난 지금 여친없고. 그친구는 최근 여친생겻는데...나한테 여친한명생겻다고 연애강의를할려들더라고ㅡㅡ;; 진짜 어이가 하늘을찌르더라...근데 그 여친얼굴이...구라1%안보태고...개그맨 신봉선 박지선은 걔 여친에비하면 얼굴과몸매는 초절정 절세미녀라고 할정도야. 이러니 내가 더 어이없지 --;; 요새 다시한번 느끼는게...예전 부모님도와서 사업할때도 그렇고...직장생활이나 학교생활, 군대도그렇고...유머...이게 진짜 중요한것같더라. 인간관계의 정말 필요한 윤활유.
옥동자도 웃겨주니까 결혼도 하는 거임. 물론 돈도 꽤 벌었지만, 암만 조인성이라도 얼굴에서 부정적인 포스가 풍기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없음. 차라리 웃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나음.
옥동자는 돈도 꽤벌었자나 ㅎ 일반인도 옥동자 얼굴도 다 결혼 하긴하지. 거기에 맞춰서 가는차이일뿐. 여자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건 사실아냐. 좋다고 따라다녀봤자 상대쪽에서 많이거절당하든데..연봉차이가 사업가수준이라면 얘기가달라지겠지만....1~2천차이는 큰어필하기는 힘든것같더라. 게다가 유머센스까지없고, 시기나 질투하더라도...그걸 겉으로 표현까지한다면 답이않보이더라
서비스,영업직이면 최소한 미남,미녀는 아니더라도 비호감을 주는 얼굴이면 손님,바이어 측에서 부담을 가지겠죠. (해외는 별로 안따지는 것 같은데...예 : 외국 스튜어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