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면 항상 일못하는 이사가 있다
심영회어글리(128.134)
2009-06-06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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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일은 좃도 못하면서 남의 일 신경쓰고 사장헨 꼬발라서 자기 라이벌 사람들 다 해고시키고, 잡다한 제품 다 챙기고. 볼펜한자루 없어졌다고 엉뚱한 사람 의심시키고 이간질하고.. 이사람한테 찍혀서 짤린 사람이 3명 , 다 회사에 기여한 사람들만 짤림., 이 사람을 사장이 짤릴려고 전에 했었는데 사장을 약점을 잡고 있어서 사장이 맘 고생이 심한듯.
결국 일한 사람들이 다 짤리면 이 무능한 독선자 이삼으로 인해 20년이 버틴 이 회사는 망할듯
먼가 이사라는직함이긴 한데 사장이 약점잡혀있고 찔러서 3명짤릴정도면 어디 대충 몇십명일하는 중소기업인가.....
중소기업인듯
이사뿐마 아니라 존나 어떻게 고용이 됐고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찐따 같은놈들 부장이고 과장이고 대리고 꼭 한놈씩 있다 참 내가 사장이라면 고용자체도 안했겠지만 고용했어도 이놈 쫓아 내려고 별짓을 다했겠구만 진짜 미스테리지
친인척 낙하산이나 대기업에서 온 낙하산이나 로비스트 (대기업에 인맥이 있어서 골프치러 다니면서 접대하는 이사)들은 가끔 저런 사람 있더라... 참고로 이사들은 1년 계약직이라 못하면 집으로 ㄱㄱㄱ 해야됨. 물론 연봉은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