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184 몸무게 74 면상은 평범(따르는 여자 많았음) 나이29
현재 중소기업플랜트회사에서 근무중..
몇주전에 같은 회사 다니는 24살 여자애가 사귀자고 대쉬했는데 그냥 내가 안되겠다고 했어..
3달전에 여친이랑 깨졌는데 깨진 이유가 여친의 바람도 있었지만 후..내가 돈이 없어서 멀 해줄수가 없더라..
한달에 200도 안되는 월급..공사생기면 200후반도 찍지만..더 잘해주고 싶은데 더 많이 사주고 싶은데 해줄수가 없더라
오매불망 니가 몇살인지 여자를 얼마나 만나봤는지는 모르겟지만..
외보스펙만 좋으면 멀하냐..
니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무엇을 해줄수가 없는데...
내 주변에 아는 여자들은 다 이러더라..
얼굴은 못나도 돈많은 남자가 좋다고,,, 외모스펙이 좋으면 친구들 한테 잘보이고 남들시선을 즐기겠지만 그 사람이 자기한테 아무것도 해주지도 못하는데 연애기간이 얼마나 오래가겟어?
이상하게 키도 작고 얼굴도 못난 놈들이 이뿐여자들 데리고 다니는거 은근히 보이지 않냐?
다~ 여자들한테 잘해줘서 그런거야... 잘해주는건 마음만 잘해줘봐야 아무 소용없어..
그 마음 얼마나 알아 준다던?
답은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