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미용고같은데 나와서 대학안가고 바로 미용사하는 여자들도 나이좀먹으면 눈 왕창높음? 그런애들도 남편감으로 대기업 공무원아니면 남자취급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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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용하는여자얘가 둘이거든. 근데 둘이 천지차이야. 한명은 그런거 안따지고 외모랑 스타일위주로보고, 남은 한명은 외모도보지만 직업스펙위주로본다. 어떤직업에있느냐가 아니라 사람마다 천지차이지. 아는동생이 남자들은 무슨선물좋아하냐고 묻더라. 그게 사람마다 다 다르자나 ㅡㅡ;;; 남자인 내가 어떤선물 좋아할것같다고한들...그게 모든 남자의 말을 대변해주는것은 아닌것처럼. 근데확실한건 미용하는얘들이 막장인경우도많지만. 미용하는 동생중 한명은 아버지가 연매출800억짜리 회사운영하신다 -_-;;; 놀순없고, 공부는안했으니 뭐라도하는거지. 여기 취갤에서 직업어디가 좋느니 따지는 남자들보단 새벽밥먹고 밤이슬맞으면서 들어오는 미용계열 여성들이 훨씬더 삶에대한 집착과 개념이 있다고 말씀드리고싶구나...
내가 아는 미용하는여자얘가 둘이거든. 근데 둘이 천지차이야. 한명은 그런거 안따지고 외모랑 스타일위주로보고, 남은 한명은 외모도보지만 직업스펙위주로본다. 어떤직업에있느냐가 아니라 사람마다 천지차이지. 아는동생이 남자들은 무슨선물좋아하냐고 묻더라. 그게 사람마다 다 다르자나 ㅡㅡ;;; 남자인 내가 어떤선물 좋아할것같다고한들...그게 모든 남자의 말을 대변해주는것은 아닌것처럼. 근데확실한건 미용하는얘들이 막장인경우도많지만. 미용하는 동생중 한명은 아버지가 연매출800억짜리 회사운영하신다 -_-;;; 놀순없고, 공부는안했으니 뭐라도하는거지. 여기 취갤에서 직업어디가 좋느니 따지는 남자들보단 새벽밥먹고 밤이슬맞으면서 들어오는 미용계열 여성들이 훨씬더 삶에대한 집착과 개념이 있다고 말씀드리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