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9급공무원이고.
오늘 아는분 소개로 중소기업경리랑 선봤는데.
당당히 차였다.
그여자분왈.. 난 너같은 놈이랑은 결혼안한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이야기계속 하니깐 짜증나더라..
ㅅㅂ 그년 나 보다 나이도 1살이나 많고. 노처녀에다가 직업도 듣자하니 연봉 1000만원도 겨우넘는다고 하더만.
무슨 여자가 이렇게 눈이 높냐.. ㅅㅂ 외모가 이쁘지도 않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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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는 백수가 딸한번 치고나서 취갤에 왔는데 9급을 너무 띄어주니까 열폭해서
난 9급공무원인데도(실제론 밖에 잘 안나가는 백수임) 연봉이 알바만도 못하고 못생긴년한테 차였다!!
이게 9급의 현실이다!! 빨리 9급을 까서 날 설레이게 해줘!!! 라는 생각으로 글을 쓸려다.. 이러면..
\"너 외모가 안여돼 병쉰이라 그래\" 이런 리플이 달릴껄 방지해서 난 키 187에 외모는 평범해. ^^ 이런거자너. ㅋ_ㅋ
날카롭다
ㅡㅡ 나도 그래서 밑에 글이 이해가않갔다는거야. 키,얼굴, 직업 다 괜찮은편인데ㅡㅡ; 난 백수였을때 20대 중반얘들하고 소개팅해도 다 성공했는데 ㅡㅡ; 아니 과거 내 스펙에비하면 쩌는정도라고할수있는데...이해가않가더라구. 물론 외모보통이라도. 그여자 스탈이 아닐수도잇어서그런가....
여자의가치관에따라 갈리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