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2년전 월100받고. 나머지시간엔 이미 팔다가 걸려서 지금 몰락 -_- 잔업좀하고해야 2000좀넘을꺼야... 잔업다빼면 캐버로우.... 다시 다른 장사쪽알아봐야지. 이제 돈적어도 잔업 될수있으면 다빠지고....몸이 녹아나겟어.
대기업다녀= _ = 그럼편해
ㅋㅋ 그럴능력이안돼 ㅠ 공부하도안해서. 입사된다한들. 거기서 버틸지나모르것다ㅡㅡ; 삼성이나 이런데 다닌다고한다면 어깨이 힘좀 잔뜩넣고 돌아다니고싶다 ㅡㅡ; 단순히 연봉때문이아니라. 공부좀했고, 성실하게 생활해왔다는것으로 봐주기때문에...그게 좋아보이더라구.. 직업에 귀천이없다고들 말하지만, 노래방운영하는 어머니밑에서 월600이상씩번다고해도. 어디가서 떳떳함의 정도가 대기업보단 좀 떨어지지않을까생각해....과거에 나두 아부지밑에서 일할때 대기업연봉이상 약속받으며 일햇엇지만....어디가서 내직업 자랑차게 말한적한번도없엇어... 정품 음반밀수였엇거든...(아주 지저분한사업아님. 요새는 세금만내면 합법인데 2001년 당시에는 법이 이상해서 세금내고 수입이 불가능해서 불법이었음)
애비가 ㅅㅂ 범법자네 ㅋㅋ
↑ 나도 2년전 월100받고. 나머지시간엔 이미 팔다가 걸려서 지금 몰락 -_- 잔업좀하고해야 2000좀넘을꺼야... 잔업다빼면 캐버로우.... 다시 다른 장사쪽알아봐야지. 이제 돈적어도 잔업 될수있으면 다빠지고....몸이 녹아나겟어.
대기업다녀= _ = 그럼편해
ㅋㅋ 그럴능력이안돼 ㅠ 공부하도안해서. 입사된다한들. 거기서 버틸지나모르것다ㅡㅡ; 삼성이나 이런데 다닌다고한다면 어깨이 힘좀 잔뜩넣고 돌아다니고싶다 ㅡㅡ; 단순히 연봉때문이아니라. 공부좀했고, 성실하게 생활해왔다는것으로 봐주기때문에...그게 좋아보이더라구.. 직업에 귀천이없다고들 말하지만, 노래방운영하는 어머니밑에서 월600이상씩번다고해도. 어디가서 떳떳함의 정도가 대기업보단 좀 떨어지지않을까생각해....과거에 나두 아부지밑에서 일할때 대기업연봉이상 약속받으며 일햇엇지만....어디가서 내직업 자랑차게 말한적한번도없엇어... 정품 음반밀수였엇거든...(아주 지저분한사업아님. 요새는 세금만내면 합법인데 2001년 당시에는 법이 이상해서 세금내고 수입이 불가능해서 불법이었음)
애비가 ㅅㅂ 범법자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