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도 국제결혼 괜찮은거 같은데
순종적이고, 시부모님한테 잘하구, 또 내가 사는곳이 소도시라 국제결혼해서 낳은 아들, 딸들 마트에 가면 꽤 보는데
하나같이 어찌나 귀엽던지.. 쌍커풀은 다있고 눈도 크고 같은 아시아국가라 한국인 같은데 정말 예쁨..
물론 문화적차이같은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는데?

다만 !! 민족주의가 강해서인지 우리와 다르다는걸 잘 받아들이지 않고 배제해버리는 한국이란 나라에서..............
아니 걍 단순하게, 사실적으로 말해서 지인들이 \'얼마나 능력이 없었으면..\' 솔직히 무의식적으로라도
저런 생각 할거 아냐? 주변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이게 가장 큰 어려움 아니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