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은 여친이 1년반동안 백조생활중이야

헤어지긴엔 이미 정은 붙을대로 붙었고 

외도모 키는 작아도 예쁘고 가끔 지랄맞지만 정말 착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슴가가 날씬한대 c컵.. 막말로 동물수준 ㅋㅋ

뭐 취직할 생각도 없고 취업에 대한 얘기좀 하면 가끔 성질도 내고

고졸이라 마땅히 갈대도 없는게 이유기도 하지만..

요즘엔 나한테 모든걸 다 걸고 있는거 같길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네

얼마전부터 개가 술먹고 관계를 가지면 피임을 안할라고 하더라

피임을 안하고 질외사정을 했더니 하는소리가 .. 나를 책임질 생각이 없어서

안에다 안하는거래.. 그떄부터 존나 고민이 되는거야

이런애를 게속 만나도 되는건지 아님 이걸 고쳐서 게속 만나야 하는건지

근데 내가 26살에 삼성전자 다니거든.. 애랑 게속 만나서 결혼을 하게되더라도

경제적인 걱정은 그렇게 많이 안되는데 부모님도 좀 사셔서 아파트정도는

해주실테니까.. 근데

결혼은 현실이자나 사랑도 좋지만 미래를 위해서 좀 더 괜찬은 여자를 찾아야하나

후...

이래저래 횡설수설 했네

취업이 아니라 여자얘기라서 미안해 ㅋㅋ

여친취업얘기엿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