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짜고 복지는 없고..그래도 서울은 그나마 괜춘한듯?( 그래도 120-130이대세군)하루종일 일해서 ..스트레스 받고..주말에 못쉬고..하루에 10-12시간 일하고..호텔조리학과 나와도....호텔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가도 별로고...요리사가 왜 힘든이유는 노조가 없다..영세 사업장이다 보니 알바식이다..ps 억울하면 자기가 차려 이건가?
요리사라는게 매년 졸업생이 수천명씩 쏟아지구..할일이야 단순하지..오래일하면 그만큼 돈을 줘야 하는대..뭐 요리는 주문받아서 시키는대로만 하자나..사장이 뭐 관리자니..어차피 싼넘들 계속 쓰지..인건비가 가장 중요하니.회를 5년뜬넘이나 10년뜬넘이나 거의 비슷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