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짜고

복지는 없고..

그래도 서울은 그나마 괜춘한듯?( 그래도 120-130이대세군)

하루종일 일해서 ..스트레스 받고..

주말에 못쉬고..

하루에 10-12시간 일하고..

호텔조리학과 나와도....호텔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가도 별로고...

요리사가 왜 힘든이유는

노조가 없다..

영세 사업장이다 보니 알바식이다..

ps 억울하면 자기가 차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