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봐라 ... 5년안에 1억넘는 새아파트 분양할테니 ...
내가 한달에 180~200을 적금붙는데 ... 진짜 연애도못하고 차도없고 ...상여금나오는것도 아끼고아껴서 또저축한다
울부모님은 결국 노후에 이렇게됫지만 난 그렇게 안살거라고 ..
난 술도 돈아까워서못먹고 담배도 2틀에 한갑펴... 제대로된데이트해본적도없고 ...
그래도 난 젊음이있다.이제25이고 3천넘게 벌어놨어 ... 그래도 옷한벌사기아까워서 못산다고 ..
35살까지 내아주 여자안만나고 죽기살기로벌어서 내아주 인생역전해버려야겠다 ..드러워서 못살겟다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가짐은 좋지만 구지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올라야 하는겁니까?
혹시 무시하는 사람이 가까운 친구냐? 그런놈들이라면 겉으로만 정도껏 친한척해. 10년뒤면 역전된 니모습 보여줄 수 있겠지..나보다 한살어리네. 열심히 사네~힘내!
저형이 10년동안 불타올라서 된게 나 같애.근데 나 아직도 노원에서 1억 전세살아 내집 장만은 개나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