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인 저에겐 외모,피부,키, 딸리고 돈없고, 고집까지 쩌는 동네 백수친구가하나있습니다.
예전엔 오다가다 한달에1번이나 보다가, 요샌 좀 자주보게되네요.
저두 이직을생각중이라, 일 알아보고있었는데...그친구가 생산직 or 물류센터쪽을 같이 알아보자고하더군요 ㅡ,.ㅡ;
전 물류센터와 생산직을 해본터라 돈도않되고 전망도없으며, 더구나 내 적성엔 않맞다고했는데....집요합니다.
그 친구는 자신감이너무없는지....새로운일을 혼자하기 두려워하더군요.
같이 생산직가자고, 자신의 생각을 무지 관철시키려고하더군요....머리가 대체 쳐돌은건지..
예전엔 여자 이야기하나없던놈이 최근 여친하나 생겻다고...인간을 생긴걸로 평가하면안되지만...점수를궂이메기자면,
( ( 구라안보태고 육봉달에 치마입혀놓음 -_-보고나서 경악;; 오크중에 상위 3% 안에 입성할만한 여인네임 ) )
저두 주면 낼름받아먹는 인간이지만, 거짓말 1% 안보태고...이준기 치마입혀놓고 후장따는게 백번나을겁니다;;
쪼이는맛이어떠니...하면서...요새 갑자기 내키지않는 성적인 대화를 꺼내더군요....;;; 여태 저흰 그런얘기는안했는데....
아마도 갑자기 그런말하는걸로 봐서 아다를 20대 후반인 최근에 뗀듯합니다;;;
자랑할만한것도아니고해서 친구한테도 왠만해선 않는말인데, 콘돔만 사용안했어도...내 자손은 중대규모를 만들정도였는데...ㅡㅡ; 전 여자한테 외모적으로 거절당해본적도없구요. 말을 안해서그렇지 넘 가소롭더군요...
평생살면서 책한권 제돈주고 사보지않는녀석이, 하는말마다 항상 사람을 가르칠려고드는데요.....
최근에 아다한번떼더니 ㅡㅡ;
책않읽고 공부안하고 상위 3% 오크랑, 모텔가는게 무슨 쿨하게사는건줄알더라구요 -_-
난 진짜 그 친구상위20%오크지만, 그정도 여자 오크를만날지는 꿈도못꿨구요....진짜 비위하나는 최강인것같습니다.
말할때 단어도 자주 틀리고;;
고딩때 쌈잘하던, 이른바 노는얘들에대한 환상이 20대 후반까지 남아있는 신기한 녀석입니다 -0-;; 못놀은게 한이된건지
꼴릴때. 애국가, 부처님생각할필요도없습니다. 걔 여친떠올리면 바로 발기부전 ㄱㄱ싱.
그녀석 이력은 제가 소상히알거든여....전문대졸업후 20후반까지 거의 백수였던녀석.
(맨날 상여금이 적네...시급이 어쩌네... 쉬는시간이 짧네... 출퇴근거리가 머네...능력도 조또없는게 쪼잔한것만따짐)
저두 한땐 집안사업도와서 외제차끌정도의 능력까지 될정도로 돈도벌고그랬었는데...(현잰 좆망해서 여기들락거림ㅋ)
요새 제가하는일이 힘들고,,,,여친도 없다보니 좀 추리하게하고 다니니....별무시를 다 당하네요...;;;
드러워서라도 스펙키워 좋은직장들어가거나, 금전적인 능력키워서 나타나야 , 찍소리 못할까요 ? ㅡㅡ; ㅅㅂ
ps. 제가 친구에게 싫은소리하고 짤라버리는 성격은아닙니다-_- 칼로 무자르듯이 관계를 그렇게 끊어버리기도 싫구여;;;
그럴떈 님도 나서서 머라해야함. \"너나잘하고 그딴소리 쳐해라 이새퀴야 ㅋㅋㅋ:\"이렇게 농담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력이 좋은데
저는 조금 웃기는게 상위3% 오크도 웃기지만.. 나중에 그 오크한테 차 이면... 자살할꺼 같아
형의 그 어중간한 인간관계에 역활이 그 지경까지 만든거야. 그냥 끊어 버려. 그렇게 생각하는 친구를 계속 만나면 60되서 멱살잡이 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