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년차써서 쉬고있지만은 ... 전 주야뛰는 공돌인데 ...
일안해도 기본급 상여금 2천5백가까이되는데 ... 솔직히 자금력좋은 큰회사나 ..불황떄도 상여금까지 탁탁나오죠..
솔직히 호황누릴떄는 성과급까지받으면 ... 공무원도 안부러운데 ㅋㅋ
중소기업들은 상여금 동결에 일거리없어서 세금띄면 백마논 가져간다는데 ..참 안습입니다..
작년에 그나마 차들이 잘팔려서 저도 뭐 1차하청이지만 ...꽤 벌었습니다 ... 4천5백정도 ..
근데 우리같이 버는사람들 불쌍하지도않나봅니다 ..세금도 30만이상떄고 .. 우리같이 주야뛰는사람들 오히려
나라에서 인센티브라도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일안하면 밥은먹고살고 ..일많이하면 좀 으시대면서 살수있는 그정도는되긴합니다만... 뭐 수도권에선 택도없지만
지방에선 가능하더군요 ..
에혀..하루종일 서서일하니깐 삭신이  쑤시고 누가 뒤에서 욕하느거같고 ..작업복입고다니니깐 무시당하고 ..;;
근데 사람들은 왜 이일을할려는지모르겟더군요 .. 겉으로보여지는 ..좋은차타고 안정적으로산다 ...
현실은 그렇지않습니다... 일안하면 그냥 밥만먹고살정도입니다 ...
이바닥에서도 중형이상 ..그랜져 sm7  제네시스 ..그리만만한차종아니구요..잘타야 쏘나타입니다..
대부분 10년된 세피아 아반테xd  코란도타고다닙니다 .. 근데 이바닥이 낵타이부대들처럼 ... 차가지고 태클걸진않습니다
사원이 그랜져타도 아무소리안하죠 .. 사무직쪽으론 눈치준다던데 ..;;
작년엔 정말 돈쓸시간도없을정도로 일을해서 목돈을모았는데 ..올해초에 좀 까먹었습니다...
일이많아도 g랄이고 일이없어도 g랄이고 ... 우리같은 시급직의 최대 단점이죠 ..
일이많으면 사람구실을못하고 일이없으면 벌이가 시언치않고 ..어느장단에 마춰야할지 ;;
제꿈이 건물하나 사는건데 .. 계집질도안하고 차도 10년된차끌고다니고 술도 뿜으로먹고 ... 어린나이지만 실천을하고있습니다... 뭐 배운게없다보니 .. 임대료먹고사는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
저같은 사람이 장사하면 무조건망하고 사업은 꿈도못꾸고 ...젤만만한게 임대사업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