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젊은나이에 옷잘입고 꽃미남이라든지 여자한테 인기가많다든가 ... 다 그래봐야 시궁창이더군요...
춤잘추고 잘놀고 술잘먹고 ... 뭐 다 한떄죠 ..
저도 20초반에 일만해와서 그런문화는 안접해봤는데 ...
지금와서 보니 ... 내생각이 현명했구나 생각합니다...
남들이 뭐 아저씨같다느니 외골수라느니 재미없게산다느니해도 내인생 누가 대신살아주는것도아니고
제 소신대로 살아왔습니다..
정말 피끓는청춘을 공장에서 주야간으로 보내버렸죠 ... 근데 후회는없습니다.
나름 큰돈벌었고 집있습니다..안쓰고 안먹고 ...누구말따나 돈쓸시간이없다할정도로 돈을 벌었죠..
요즘 젊은친구들 ...그저 겉으로만보여지는 옷이나 외모 여자인기 너무 중시하는데... 현실을 직시하면좋겟습니다..
죽기살기로해도 살기 힘든세상입니다 . 심하게말하면 그런행위들 남는거 하나없습니다.
나이먹어보세요... 말잘하는거? 인기많은거? 옷잘입는거?  다 필요없습니다...그저 안정적으로 돈잘버는사람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