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아는동생이 취업했다고 연봉도 많이 받고..
1년지나니 아는동생은 연봉도 오르고 달랑2년차인데 회사에서 인정도 받아서 결혼도 하고, 얼마전에 출산도하고
승승장구였지..

근데 그저께 오랜만에 만났더니 회사가 상태가 안좋아서 2달째 월급을 못받고 있다네.
회사는 지금 다른 회사에 인수가 될랑말랑 하는 상태이고..
애까지 있는데 암담한 상황인데 좀 안됐더라고..
그래서 다른 회사 알아보고 있는데 이직도 하기 쉽지 않고..

나라가 어렵긴 어렵구나. 그 녀석 2년전에 좋은데 취직해서 월급도 많이 받는다고 싱글벙글한게 엊그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