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택배기사.. 하루종일일하고 자기생활없고 일요일만 겨우쉼......
월급은 160인데....부모님이랑 살면서 출퇴근하니 그래도 그럭저럭 사는것 같긴하지만......
친구보면 새벽 부터 저녘 8시까지.....
그리고 한명은 중소기업 디자이너 ... 130정도 받는데......날마다 갈굼당하고 ..고졸출신이라서 ...
나중에 좋은곳 이직한다고 해도 대우도 별로일듯........
그리고 직장 다니면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여유가 전혀 없는게 보인다..
완전 내얘기구만.... 진짜 여유는 개뿔..... 하루라도 조용한 곳에서 아무생각 없이 커피를 마셔보고 잡다. 여유가 절실하다. ㅠ ㅠ
지금은 머야?????????? 친구들이 저기 2명 아니면 나머지는 공시생........ 우리부모님세대는 안그랬다던데
호주 시민권 포기하고 한국 왔는데 그정도는 아니던데, 그건 다 자기노력에 달려있음
참 살기어렵다를 느낌미다.. ㅜㅠ
주5일제 연봉 어느정도 ...회사 안전한 회사만 들어가도 여유 있지 ........아니면 공무원이나 교사 ...
시발.. 내얘기같아서 존내 눈물 찔끔 흘렸네.. 그래도 힘냅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