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는 이미 개 썩었다, 이윤추구 목적인듯

절인지도 몰랐어, 여관처럼 무슨 시골에 성냥갑집하나 있는데

그게 절이야 그냥 방하나 놓고 거기서 도닦는거 병신처럼 ㅋ

목욕탕냄새 근처에 존나게 나고 주변엔 아파트단지 있고 상가있고

근처에 후진주택 존내 많고 문열면 옆집 빨래냄새 존내나고 된장찌게 냄새나고

오르막길에 개가 똥 존내 싸놨고 ㅋㅋㅋ 천안에 있었음 ㅋㅋㅋㅋ

그것도 돈주고 ㅋㅋㅋ 그러고 살래? 일반인이면 존내 정겨운 풍경이겠지만

도닦는사람입장에서 그러면 얼마나 외롭겠음?ㅋ 모텔도 존내 많은데...

그런데가 대다수 아님니까 ㅋㅋㅋ 산들어간다구?? 산은 진짜 넓은곳 몇개가 전부고

대부분이 이런 후진땅값 존내 싼곳에 방하나 월세처럼 자리잡고 여기서 서너명사는거임..

달마야놀자처럼 산에 큰 전통가옥 있고 그런거 없음니다. 보통 이런 후진절구석임 ㅋㅋ
 
이런데서 어떻게 도를 닦아여 그냥 현실도피하고 거지마냥 하는거지 ㅋㅋ


노트북하나 갓다놓고 겟앰프드나 하고 서든하고 그런 젊은 중놈들도 있다니까 ㅋㅋㅋ

때되면 밥먹고 도닦고 존내 히피족이랑 뭐가다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