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뛰기 전에는 뭣도 모르고 돈달라고 손벌리고
물쓰듯이 썼는덱,,( 뭐 지금도 그런편이지만) ..
알바 때려치고 나와서 자동적으로 다른 알바를 찾게됨.
나 이거 진짜 이상함. 예전에는 돈 없어도 누가 주겠거니 했는데
일할때마다 이걸 왜하고 있나 이랬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알바라도 안뛰고 있으면 기분이 좆같음.
왜냐하면 도저히 내 용돈 대줄 구멍이 없으니깐..
도저히 부모님한테 손 못벌리겠음.
이거 정신이 이상해진거 맞음??
근데 돈없으면 답없잖여??
근데 너무 힘듬. 돈벌어야지 핵교 다녀야지.. 나이도 어린 것도 아니지..
아 돈벌어야하는 것은 인간의 운명인가??
노동은 인간의 많은 고통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중의 하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