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기사전송 2009-06-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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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id=AdRectangleBanner name=AdRectangleBanner src=\"http://newscomm.cyworld.com/Etc/AdRectangleBanner\" frameBorder=0 noResize width=260 scrolling=no height=260></IFRAME> 【광주=뉴시스】광주경찰청은 7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상희씨(25)가 여자순경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실시된 2009년도 경찰공무원 모집시험에 남자순경은 46명 모집에 1450명이 응시해 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여자순경은 1명 모집에 738명이 응시해 578대 1이라는 사상 최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38대 1의 치열한 경쟁에서 최종 합격한 신씨는 조선대학교를 지난해에 졸업한 뒤 무도단증. 워드자격증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며 경찰시험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경찰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더 뚜렷해졌다\"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해 너무 기쁘고 경찰이 되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ype=text/>setFontSize(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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