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나이26

전문대졸예정 (1학기남음)

자격증은 쓸대없고 남들 다 있는거 몇개있음

토익은 400대후반



집안형편상 휴학하고 놀다가 알바나할려다가 알바할바에 취업이나 해보자하고 몇접넣었는데

운좋게 넣은곳 다 붙음 (너무 하향지원한건가 싶었는데 내가 하향지원이고 뭐고 그런거 혜당없다 판단함)

지금 다니는회사 소개하자면

직원 20명가량의 공장딸린 제조/무역회사

기술영업직으로 연봉 1560만원으로 계약 (지금 하는일은 무역업무+영업지원)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사장님 왈

너 아직 졸업도 안했고 관련전공도 아니라 이것밖에 못준다 그대신 내년에 너가 노력한 만큼 챙겨주겠다..너가 당당히 이정도는 달라고 요구할정도로 실력을 쌓아라..

소햏도 별 불만없었는데 주위에서 너무 적다 난리치긴 함..


주5일에 점심은 회사에서주고 9시출근 6시 칼퇴근

업무는 많이 널널한편 (그리니 입사한지 2달째인데 업무시간에 디시에서 이런것도 쓰고 그러지 않겠음? -_-;)


소햏은 아무 불만없는데 주위에서 잡음이 들리는데 횽들 생각은 어떄?

대졸자 백수들이 이런직장은 버리고 안가고 백수를 택한거야? 아님 이런곳도 없어서 안들어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