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할망구 울집에있는데...좋게 봐줄래도 봐줄수가없음..했던말또하고 입냄새나고 화장실갔다오면 냄새 구역질남
ㅋㅋㅋㅋㅋ 절대 안씻으시고 노인정대려다주니깐 시려 시려 이러고...집에서 산송장처럼있음..
맨날 살금살금 뭐하나 숨어서 보고 무서워서 살수가없음 ㅋㅋ
백발이되가지고 ... 아 무서움 ㅋㅋ
짐 89센데 내생각엔 100세할듯 ...아놔 ... 이불 하루만덮어도 냄새작살
집에서 꼬랑내나고 ...하루도 안씻음... 엄마가 강제로 샤워시킬려고해도 절대 안씻음
어떻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