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기가 싫네요
집안은 찢어지게 가난하고
가족들은 자기 먹고 놀기 바빠서 집만 같이 쓰지 거의 남처럼 지낸답니다
비행기표만 마련해서
다른나라에서 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
26 살 고퇴 백수입니다
18 살부터 알바해서 8 년동안 모은돈
여자사귀는데 다쓰고 비참하게 버림받았어요
취겔에서 느낀건데 대한민국 여자들은 완전 된장인거 같아요
한국 여자도 싫어요
평생 혼자 살아도 좋으니까
외국에서 살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가진것 하나도 없고 26 살에 잇는거라곤 몸뚱아리 하나 뿐입니다
기술배워서 기술로 이민가도 돼지만..그래도 한국사회 돈많으면 살만하다..공부열심히 해서 30살이후부터 영광을 얻거라
말했잖아요 공부고 머시고 고퇴에 가족들까지 완전남남으로 지내는데 저같은놈보다 취겔사람들이 더 나을껄요?
그건 모르는거죠 제가 하는 횽은 중퇴인데 자동차 정비 기술배워서 낮에는 자동차 정비 밤에는 대리운전하면서 돈모으고 나중에 깔끔한 스파게티 전문 레스토랑을 차리는게 꿈이라며 노력하는 사람도 있는데 횽도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세요 사람이 꿈이 있어야죠 꼭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장에 들어가야 성공인가요 자기가 하고싶은 꿈을 이루는것도 성공이죠
제 꿈은 가수 에요 SM 오디션 최종까지 붙은적도 있구요 나이 26살 처먹고 다시 하긴 글네요 머리도 크고 키는 작고 ㅋㅋㅋ 5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YG 가는건데 ㅋㅋ
횽아 내 형 자페아 우리 가족 ? ㅋㅋ 빚만 이제 겨우 6000까지 내려왔다....한 4억에서......... 나 중학교 2학년때 공부 솔까말 잘해서 ㅋㅋㅋ 외국에 교환학생 하면서 나름 멋진생활 하다 ㅋㅋ ㅋ한순간에 개병신되고 중2 말부터 학원갈 돈도 없고 학비 낼돈 식비 그딴거 아무것도 없었음
그리고 중3 때 고등학교 정해야되는데 시발 집에 돈은 없는데 돈은 벌어야겠고 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일부러 실업계 가기 위한 핑계 대려고 시험 다틀려 본적있음??ㅋㅋ 여튼 일부러 내신 좆ㅋ망ㅋ 시키고 기계공고 들어가서.......겨우 삼성중공업 입사해서 잘 살라고 하고 있는데 군대가라 카네...
지금 의무소방으로 군복무 하고있고....그런데 형도 힘내서 잘살아라.....진심이다 포기하지마라 포기하면 형만 개 병신에 사회에서 잉여인간 취급당한다....
형 쓰레기 된다고 아무도 슬퍼해줄사람 없다 그것만 명심해
나도 비록 지금 그래도 중소기업 입사해서 생활하고 싶지만 나중에 내가 차린 가게하나 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