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인간사 보면 거의가 전쟁,기아,질병,자연재해등 고통의 연속이었지. 몇십년전만해도 전세계적으로 세계대전,전염병에 대한민국은 일체치하에 6.25에 꿀꿀이죽도 못먹던 시절이었지. 삼시새끼는 생각도 못했던 시절이다.
그런데 요즘은 비록 하찮은 일이라도 일자리가 있고 삼시새끼는 기본! 일만하면 먹고싶은거,사고싶은거 돈만벌면 못하는게 없는시대지.
그런데 인간이란게 어리석은게 그렇게게 배부르고 등따셔도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를 하게되지..\"남은 승용차 타고 다니는데 나는 왜 버스를 탈까\" \"저 사람은부모님 잘만나서 잘사는데 나는 왜 이모양일까?\" \"남들은 취업잘하는데 나는 왜 이모양일까?
이렇게 막 남들하고 비교하면서 부터 자신이 비참해지지..그러면서 부모탓하고,남탓하고,세상탓하고....\"죽으면 부자로 태어날꺼야\" 라며 헛소리나 지껄이며 자살하고 부자들에 열폭해서 사람들 연쇄살인하고 고시촌 방화나 하고.. 지금시대에 감사할줄 모르고 스스로 막장을 만들고 있지..
조상들이 보면 얼마나 한심하겠냐?. 저런시대에 살면서 무슨 불만이 많을까하고...
결론: 지금 시대에 빚더미에 장애를 앓고 있고 집없고 부양가족은 많은데 당장 굶어죽게생긴것 아니면 좆찌질되지좀 말자..뭐냐 맨날 개나소나 막장 막장 그러고....
그건 아는데 결혼도 하고 싶고 .......여유롭게 살고 싶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