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있잖아

직업에 대한 확신이 안서...

토목과도  취업은 100%되는데... 아버지 인맥도 있고, (30년이상 건설회사다니심...;)

인생이 재미없을거 같아...

약사... 돈은 잘벌고 내 여가 생활 많고...

선생님... 왠지 안정적으로 살고 싶어..

군인... 내가 외로움을 엄청타...(인정하긴 싫지만 2달전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어...) 군인되면 여러 사람 만나고...


지금 솔직한 심정은 직업 이딴거 다 필요없어

....그냥 살기 싫어...

형들도 열심히 살어...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으면 있잖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십년 더 사는데... 인생이 재미가 없을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