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나이는24

전역한지3개월됬고

고졸에  군대가기전에 특레업체가서 돈벌라고 폴리텍직훈가서 전기기능사 따고 6개월해서 ㅡㅡ

따놓고 그냥 현역가고 ㅡㅡ;;;지금전역해서 알바 이것저것 부딪치면서 나랑맞는일 찿고있음..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트레이너 하고싶은데 그건 월급과 미래가 너무암울해서...그일하면 행복할꺼같긴

같은데...미래를생각한다면..

어제 시스템에어컨일하다가 때려치웠어 직원이였는데 돈은 존내짜고 13시간정도일하는데 한달에130

오후2시부터 새벽1시정도에마치고 숙소와서(현장이 지방 초등학교 교실마다 천장에어컨..) 싯고 야식먹고 새벽3시쯤취침 다음날12시쯤에기상 이렇생활반복...

생활패턴도 내랑안맞고 에어컨 안할꺼고 돈벌생각이면 안하는게낫다는판단이들어 집어치웠는데

요리사 어떤지 궁금하네..

삼촌이 참치집하는데 대박임..30대중반인데 이제자리잡고 대박터짐..

그전까진 다방하다가망하고 집에선 사람새끼안된다고 집에잇는돈 다끌어다쓰고 형제들한테 돈빌려가며 끙끙대며살다가

요리몇년하고 대회도 나가고 하다가 어떻게어떻게해서 참치집을 차린거같은데 한달매출이 천~3천만원 ㅡㅡ;;

삼촌이 일단와서 대화한번해보자던데..면접겸..정신이 되어있는가 이걸보려는듯...

어젠 야구팀 회식와서 존내 먹고 가서 좋았다던데.....

요리관심좀있고 해보고도싶은데...조언좀 듣고싶네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