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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살짝 훼이크고

조그만 공장 하시는데 직원이 없어서 혼자 다하심

이건뭐 블루칼라인지 화이트칼라인지 ㅋㅋ

집이 가난한데다가 형제도 많고 그래서

대학진학 포기하시고

젊은나이에 인천 올라오셔서

큰아버지 밑에서 공장일 배우셨다

그리고 한 10년즈음 일해서 5000만원즈음 모으고

달랑 싸구려수동기계 하나 사다가

큰아버지 공장 구석탱이에서 따로살림차리셨음

돈안되는 하청 받더라도 죽어라 일하셔서

한 5년전즈음인가?

빚 4억끼고 100평짜리 공장(공장 60평 + 사무실 30평) 땅값 2억에 건설비 2억 + 기계값 3억

3년전에 순이익 1억찍고 작년에 2억찍으셔서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집에 백만, 천만단위 어음이 한가득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거는

쉬운일만 하려하지말고 힘들더라도 열정을 바쳐서 일해라..

현실에 안주하려하지마라 더 크게 나아가라

뭐 이정도??

취업갤 사람들은

좋은 직장 얻어서 사장위해 노예처럼 일하면서 먹고살면

그게 땡이라 생각하는것같아..

글고 난 창업갤출신임... ㅋㅋㅋㅋㅋ

아 글고

큰아버지는 직원이 한분 계신데

이분은 죽어라 일하고 월급 200받고

큰아버지는 골프치러다니고 맨날 컴퓨터만 하면서

일년에 2~3억 버신다...이건 작년얘기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음

이거 완전 현대판 노예아니냐?? 이게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