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몬에 이력서를 올렸는데 여러군데서 전화가 왔는데요..
쇼매장에서 휴대폰 판매를 하는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해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근데 쇼가 ktf랑 통합됬다던데 제가 면접본곳은 ktf 마케팅 실어었거든요..
거기서 말하기를 제가 그쪽 소속이고 파견직이라더군요.. 4대보험 적용 안된다구하고
기본급90에+인센티브이라고 했는데..
상담내용중에 대리점 직원하고 급여 차이가 조금 나고(얼마인지는 확실히 모름)
대리점 직원과 좀 트러블도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6개월이상 하려고 하는건데.. 생각해보니 기본급 10만원 이상차이가 난다면
똑같이 일하면서 제가 더 낮은 대우를 받는다면 오래 일하기 힘들거 같아서요..
일해보신 분이나 혹은 관계된 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직원은 정직원에 가깝고..파견직은 계약직하고 비슷..보통 아웃소싱회사에서 1년단위로 계약연장해서 최대 2년까지 하구 계약끈남과 동시 짤림..정직될확률없지..
ktf가 아니라 kt아냐? 기본급은 차이가 안나고 인센티브면에서 좀 덜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서로간의 성과가 없다면 보험 적용 안되서 받는돈은 직원보다 많을수도 있고. 좀 이상하다. 내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뭔지 말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