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

올해 졸업하고 계속 처 놀다가 1달전에 취직했어...

취직을 하긴 했는데 여기가 좋은곳인지 잘 모르겠어

정직이고, 일단 연봉은 2000~2100이고

한달에 10만원씩, 그러니까 1년이면 연봉이 120이 오르는 셈이지

1달 일해봤는데 중노동 수준은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거 같애

요즘같은 시대에 그냥 아닥하고 버티는게 낳을까?

아니면 꿈을 더 키워보기위해 그냥 때려 치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