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올해 졸업하고 계속 처 놀다가 1달전에 취직했어...취직을 하긴 했는데 여기가 좋은곳인지 잘 모르겠어정직이고, 일단 연봉은 2000~2100이고한달에 10만원씩, 그러니까 1년이면 연봉이 120이 오르는 셈이지1달 일해봤는데 중노동 수준은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거 같애요즘같은 시대에 그냥 아닥하고 버티는게 낳을까?아니면 꿈을 더 키워보기위해 그냥 때려 치울까...
연봉보구 어떻게 아냐,..회사이름이나 위치 뭐 대충 뭐하는진 알아야 알려주지..
ㄴ 회사는 아니고 병원이야 병원에서 의사딱갈이 업종중 하나이고...
정직원이면 그냥 다녀 자기개발도 좀 하면서 그러다가 회사가 의욕있게 다닐만하다 싶으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그동안 자기개발 해놓은 거랑 경력을 플러스 해서 남들 가고 싶어 하는 곳으로 이직해. 그리고 가끔 취갤와서 취직이나 업무,회사생활 노하우나 남겨주고 ㅎ
내 생각에 니가 지금 거기서 뛰쳐나온다면 더 못하면 못했지 좋은 직장에는 취직 못한다. 일주일단위로 몇십만명이 해고되는 판국에..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