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자라는게 ...과연 용도가 무엇인가....내 선입견인데...내가 20중반밖에안됬지만...
여자에 그렇게 푹빠질정도로 매력을 못느끼겟는데...
있으면 좋은데 신경쓰이고 일에전념도안되고 돈도많이쓰고..업으면 허전하고..그냥 그런존재..?
난 내가 살면서도 살림이고 밥이고 ...빨래고...힘들다고생각해본적이없어서...오히려 즐긴다고할까..
울할아버지가 벼락같앗다는데..사람이 그렇게부지런하고 꼼꼼하고 일벌래였다는데...
울아버지는 안그런데...유독 난 우리가문에서 열심히사는거같에...
놀면 더곤욕스럽고 일을하면 보람을느낀다고할까...
군제대하고 거의3년동안 죽기살기로 일했는데...마땅히 쓸대도없었고 허튼대쓴적도없다고생각해..
보통 결혼적령기 남자들이 장가갈때 필요한돈이 ...지금 나에게 있는데...
주위에선 나보고 알부자래...장가가도되겠다고..근데 이돈이 어쩔댄 별거아닌거처럼보여도 어쩔때보면 겁이나..
이래 통장에 쑤셔놔도 되는건지.. 정작 돈을벌줄만알았지 쓸줄을모르는넘이지..
물론 나같이살아온 어른들은 나를 옹호해주고 ... 좀개흘리살아온어른들은 날 기피하지...어려워하고..
그래도 난 나중에 부끄러운 어른이되기싫어서...대가리가안되면 몸이라도 잘때우자...그런시..?
옛날엔..그냥 몸으로 떄우면 무조건 가난하게 살거라생각했는데...그렇지도않드라구...하기나름인거같에..
참으로 여러가지 요소가있고...하물며 울아버지어머니 빛없이 잘사는것도 내복이고 여복이없는것도 내복이라고할까..?ㅎㅎ
특히 친구들도 대부분 젊잔은넘들이라...다들 돈을 요긴하게쓰지...하기사 돈을벌려면 주위 친구들도중요하다고생각..
나랑 안맞는친구는 잘안만나게되드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