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똑같은 자동차 부품 공장 선반이였다.  그래도 일요일은 휴무였음
주야 2교대  힘들긴 진짜 힘들다.  일이 힘든게 아니라 반복 동작의 지루함. 내가 기계인가
 집하고 2시간 거리 합계 4시간.  개인시간은 거의 전무했다. 집에 오면 바로 씻고 자는거다

  그래도 젊은 나이때 하루에 잠4시간 자고 버티어 본다고 용을 써 봤는데  기계돌리다가
하마터면 손가락 다칠  뻔 한적이 있어서 심장이 철렁 했었다.  이게 피곤하니까 순간 졸아
버리는데  손가락 병.신 될번했다.    이 일 하는 사람은 진 짜 조심해야 된다.

 커피를 쉬는 시간때 꼭 먹어야 된다.   이 공장 다니면서 실은 나는 내성적인데 낮가림이
심하다. 사람들에게 치일 까봐 우려 했는데  공장사람들은 거의다 베트남 중동  다 외국인
이라 말을 안 해도 되서 편 했다.  

 그러다가 작년 12월때 짤렷다.   공장이 망해 버렸으니까 뭐

 지금은 집에서 엄,마가 무속인이라  무속인 수업을 받고 있다.  이걸로 먹고 살아야 지뭐
 이 일 하는 사람은  꼭 하루 7시간은 자 줘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