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일을하고있는데 ㅅㅂ 공구이름도 모르고 고문관짓 조낸 하고있슴.
6시기상 걸어서 한시간 조선소 도착
8시-7시까지 일하는데.
일마치고 또 한시간이상을 걸어서 집까지 퇴근 퇴근길은 오르막이라 더걸림..버스가 없어서 걸어야만함.
일자체는 별로 힘든거 같지는 않은데 엔진룸안에 들어가니까 엄청 덥고 용접가스 , 쇳가루먼지 등등
더럽다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회사에서 기숙사도 안해주고 밥을 점심밖에 안줌. 그래서 아침굶고 일하는게 좀 배고픔.
돈도 좆도 조금주고.
일은 계속하고 싶은데 기숙사 주고 밥다주는데서 하고싶은데..
조선소 일해본횽들 여기서좀고생하다가 다른데로 빨리 가는게 답인가여? 조언좀...
니가 불평늘어논거 보면 힘들다, 아침 안준다, 돈을 조금준다. 다 니가 게으른탓. 아침은 니가 일찍일어나 처먹고 돈은 저금하고 힘든건 니가 약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