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집안에 열심히 살아볼려고 노력도 하고
정말 이쁜 여자랑 연애도 하고 인맥도 친구들도 많아 남들만큼 살고 잇엇는데
나이를 먹고 집안형편이 안좋아지니까
열심히 살아볼려고 해도 노력을 해도 끝이 없는데다가
정말 이쁜 여친이랑 헤어지고 스튜어디스하러 가버리고
인맥이랑 친구는 커녕 점점 만날시간조차 사라지고
대한민국에 밥먹고 일하고 똥싸고 세금내는 기계로 태어난것같은것 마냥
게임에 빠져 중학교 자퇴해서 맨날 놀기만 놀던 친구는
아버지 공장에 아버지 밑으로 들어가 기술조금 배우면서
여전히 게임에 빠져서 살고 가끔 밥먹고 여자만나고
그렇게 태어날때부터 마냥 나이먹으면 사장님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는
이 친구는 그냥 알아서 공장 사장님 아들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이리 저리 알아서 인맥이 늘고 사람만나기 싫어도 만나면서
여유롭게 살고 잇네..
공부를 엿같이 열심히 해서 몇백대의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회사에서는
다시 밑바닥부터 열심히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노력에 또 열심히 살아가겟지..
허나 미래가 정해진 애들은 하나같이 다 학교댕길땐 공부도 못하고 좆병신으로 취급받던 놈들이
지금도 그렇게 여유롭게 공부도 안하고 미래 걱정안하고 좆병신으로 살고 잇는거 보니까
참 .. 내가 좆병신보다 못하는놈이 되어있더라고 ㅋㅋ
시발끄.. 공부고 기술이고 하던거 집어치우고 호빠뛰러 가야겟다
인생좀 즐기다가 30 살되면 죽어버려야지
한국이 정말 난세지요...시민의식 없는 사람들, 예의 없는 사람들, 부정적인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가는걸 보니...체감하게 되네요...
없는사람들은 기회조차 오질 않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