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턴을 넣다가 보니까 대기업들은 따박따박 전적대를 물어보네...;;;;
어디선가 대우건설이었나?? 거기 감점요인을 보니 편입은 점수를 엄청 까서 나같은 경우 지방대랑 동급 취급을 받는거 같던데..
건설쪽은 아니지만 우선 대기업에 들어갈라고하는 입장에서 원래 성대 다니다 졸업한것만도 못한 취급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해..ㅠㅠ
기업들이 편입여부를 체크하는거 보니 불이익을 줄꺼같긴 한데 편입이 충성도 의심이라는 괘씸죄에 해당하는 건가??
이런걸 교수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친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여기 계시는 전문가들께 물어보는게 나을듯 해서...
아무쪼록 시원한 답변을...ㅠㅠ
우물안 개구리같은 사고하는 기업에 뭐하러 들어감? 외국에선 편입했다하면 오히려 인정해주는데 뭔놈의 나라는 이꼴...
현실이 현실인지라 치사해도 방법이 없어서 말이죠..ㅠㅠ
진짜 전적대 보는 회사 이해 안감...편입이랑 충성심이랑 대조하는 병신들...숫자 4놓고 죽음의숫자다 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참...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한거랑 회사능률이랑 비례한다고 하지만 ㅠ 인구가 너무 많은게 문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