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집에서 놀다가 괜찮은데 취업해서 몇달 월급모은걸로 그동안 돈벌어서 집안 꾸린 여동생이랑 어머니에게 선물좀 사줄려고 했는데, 좀 선물 기분좀 내불려고 명품싸이트 들어갔다가 기겁을 했다. 회사 사장 딸년은 명품도배를 하고 몇몇 여직원도 그거 뒷다마 까면서 지들도 하나씩 사더만 알고보니 대단한 인간들.. 가방 한두개가 마티즈 한대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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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명품이갰냐...외국에선 명품 가격이 좀 비싸진 않은대..한국와서 관세나 각종 세금에 인건비 임대료 뭐 다 붙으니 비싸지..
괜히 명품이갰냐...외국에선 명품 가격이 좀 비싸진 않은대..한국와서 관세나 각종 세금에 인건비 임대료 뭐 다 붙으니 비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