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게 힘겹고 고통스러워도 이성교제를 통해서 활력과 위안을 얻게 마련인데...

하지만 그러한 정신적 의지체도 없을바에...

일만이라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키도 작아서 연애운따윈 없겠지....

하기도 싫은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꾸역꾸역 살면

세상 사는게 완전한 고통 아니겠냐...

이래저래 스트레스만 쌓이지...

그래서 난 비록 굶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거다.....

인생은 보상같은게 없다

길이란건 스스로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