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쓴것처럼 폭풍간지까진 아니고
걍 편해, 딴건 몰라도 칼퇴정신 하난 철저하지. (학기중 6시, 방학중 3시반)
사학연금나오고, 수당도 이것저것 많고, 일 자체도 그리 빡시진 않아 (본봉이 안습일뿐...)
대신 높은 사람들때매 스트레스 받는게 좀 글치..
참고로 학교란 곳이 정말 굉장히가 100개는 붙을 만큼 보수적인 곳이라 직원은 거의 안뽑아.
아무리 인력이 부족해도 걍 조교 몇명 뽑지 죽어도 직원은 안뽑더라...
사람들이 잘 그만두지도 않아서 TO자체도 변동이 없고 -_-)...
되고 싶음 친척중에 대학에서 높은 사람이 있을 경우 가능성이 높아지고. (총장급이면 겜끝)
아니면 하늘에 기도해...
얼마냐
본봉은 1800 정도고 수당은 사람마다 달러. 많이 받는 사람은 본봉보다 많이 받고 못 받는 사람은 거의 못 받는다.
칼퇴근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 상위 1% 인정
자리는 좋은데 본봉이 워낙 ㅄ이네~ 야 교수빨로는 가기 힘들지?
난 전문대 교직원인데 본봉은 캐안습이지만 수당이고 뭐고 이런거땜에 세전해도 200은찍더라
캐// 교수정도로는 불가능.. 최소 처장급 이상은 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