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쓴것처럼 폭풍간지까진 아니고

걍 편해, 딴건 몰라도 칼퇴정신 하난 철저하지.  (학기중 6시, 방학중 3시반)

사학연금나오고, 수당도 이것저것 많고, 일 자체도 그리 빡시진 않아 (본봉이 안습일뿐...)

대신 높은 사람들때매 스트레스 받는게 좀 글치..


참고로 학교란 곳이 정말 굉장히가 100개는 붙을 만큼 보수적인 곳이라 직원은 거의 안뽑아.

아무리 인력이 부족해도 걍 조교 몇명 뽑지 죽어도 직원은 안뽑더라...

사람들이 잘 그만두지도 않아서 TO자체도 변동이 없고 -_-)...

되고 싶음 친척중에 대학에서 높은 사람이 있을 경우 가능성이 높아지고. (총장급이면 겜끝) 

아니면 하늘에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