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횽님말따나 커피한잔도 덜덜 떨고  35살까지 여자한번안만나고 구두쇠 짠돌이로살아서
2억짜리 건물하나사서 임대료받아가면서 잘살더군요..
그런데도 얼마나지독한지 회사나와서도 하루를안쉬고 일하고...커피한잔은사주더군요..
이에좀여유를갖고산다고하니...뭐할건지 물어보니깐 장사나해볼까 하더군요..돈이 꽤남은모양...퇴직금도많고..
이횽님말따가 19살 떄부터 실습나오고 병특받고 15년일했으니 ...후덜덜..
오늘아침 마지막 야간근무... 도열을 해주었습니다...수고했다고..박수쳐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