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때 삼촌이 1000원주면서 빵빠레 3개사오고 남는돈나 가지라고하는 말도안되는 미션을 여러번 줬는데ㅋ 말도안되는얘기지 빵빠레 하나가 그때500원이었으니. 근데 어떻게 해서라도 미션을 해결한내가 더 웃기다. 근처 애들한테 삥뜯거나 아예 빵빠레 다훔치고 1000원 내가먹고 ㅋㅋ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거냐 아님 범죄유전자 인간이냐?내생각에는 후자 ㅇㅇ
그게 자랑??? 할 가치가 없는 미션인데... 그게 자랑스럽니? 무개념이지뭐.
돈 500원이나 1천원 더 달라고 말은 해봤니? 수고비는 달라고 해봤니? 암튼 웃기 무개념 한 명 발견이군. 모든 일을 하기 전에 그것을 해야하나 안 해야하나부터 생각해라 병시나.
그저 무개념동물수준의 노비근성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