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자체가 안되지만....
사람이 한번이라도 살면서 조금이라도 젊을때 꿈을 좆아봐야한다
돈과 안정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게 인생에 있다는걸 느끼지 않냐 횽들아
지금 20대들은 안정 철밥통 찾아서 공무원시험에 매달리는데
정말 확실한 목표 없이 그냥 그렇게 살려는 사람은 진짜 도태되는 거 같다
젊은이들이 도전정신을 가져야 하는데 안전만 추구하게 만드는 사회구조가 문제라고 하더라
나도 크게 공감한다...지금 사회구조 자체가 도전보다는 빨랑 자리잡고 돈모으는게 장땡인 세상이다
근데 인생 자체가 도전의 연속은 아니더라도 한번 절실함을 원동력 삼아 꿈을 찾야봐야 하지 않겟냐
공무원 갤에서 누가 안철수 보고 느끼는게 많아서 꿈을좆아야 겠다고 하니깐 댓글은
역시나 먹고사는게 어려운데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는 말뿐이었다
과연 어떤 삶이 정답일지 생각해 볼만하지 않겟냐
오늘도 취갤에서 방황하는 젊음들....꿈을 갖고 사시오
나도 원래 공무원 아무 생각없이 지원해서 웰빙인생 누리려고 했었다...근데 내 인생 진짜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엇다
운 좋은 사람 재미있게 사는 사람. 일반적으로 주위에 많이 있으면 좋은 사람. 끝. 지도자로써는 별시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한민국에서 엘리트 그룹인 카이스트 학생조차 도전을 버리고 안전성을 추구하는데.. 이해 안가?
안철수 멋지긴 멋진데 친구로는 별로.걍 존경하는 사람으로 괜찮다
로써->로서
암튼 지도자로서는 병맛임. 연구자로서는 좋을지 몰라도.
최악의 상황! 전쟁중에 지도자가 피와 오물들을 뒤집어 쓰는 전쟁터에서 가족이 부상을 당해서 아 더러워서 나는 안 할란다. 늬네들이나 해라한다면... 그를 믿고 함께하던 동맹들은 과연.... 과연... 어떤 느낌일까.||
로써 ( 옵젝트 ) 로서 (자격, 퍼미션)
지도자로서 최고구만 무슨 병맛?? 그런단어는 함부로 갖다 붙이는게아니다ㅋㅋㅋ 경력 생각하는 능력 도덕성 어느하나 빠짐없이 최고더만 어떤미친놈이 의사때려치고 돈안되는일에 뛰어들생각을할수있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