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갤 보러 왔다가 이렇게 후배들을 위해 글남긴다.
나도 지방대 출신이라, 학교 따지지 않고 지방대생들을 후배처럼 생각하고 글 쓰도록할께.
솔직히 지방대 온애들중에는 여러 애들도 있을꺼야
뭐 대충 점수에 맞춰온애들,맘에는 안들지만 대학떨어져서 온애들
그리고 그냥 집이 이쪽쪽이라서 온애들...
뭐 만족하면서 다니는 애들도 있고,불만을 가진 애들도 있고 여러 분류겠지...
나또한 처음에 망설였어...재수도 한상태였고,지방대라는 것도 좀 맘에 걸리기도해서
다시 수능을 볼까도 했었지...
근데 어디든 진짜 자기 하기 나름인거 같애...
서울대를 나와도 실패는 있기마련이야
여러분들 다니는 학교에서도 입학점수는 타학교보다 좀 낮아도
분명히 대학때 열심히 해서 대기업 들어가고 고시 붙는 애들도 있고,
실제 지방대에서 고시나,자격시험 합격자 생각 외로 꽤나오지 않나?
그런거 보면 진짜 자기하기 나름인거 같아...
뭐 글쎄 신입생들 중에 혹시 반수를 선택하는 학생이 있으면 그것도
선택일수 있어,,,,하지만 학교에 애정을 가지고 남아 있는 친구들은
노는 것도 좋지만,정말 할수 있다는 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취업준비도하고 자기 개발도 하고 했으면 좋겠어
지방대라는 편견은 스스로 만드는거 같아...
나는 안되겠지 안될꺼야...이런 태도가 우리를 나태하게 만드는거 같아...
아무튼 공부들 열심히 하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해서 자랑스런 후배가 되도록 하자!!
많은 선배들이 사회에서 너희를 지켜 보고 있는거 알지?
의예과 97학번 선배가...
의예과.....ㅅㅂ년
의예과에서 반전 느끼면 성공?
의예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