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살.. 고졸..막장..
이제 곧 공익근무요원이 끝나고 운동하고 9월부터 아르바이트 준비중..
그것도 말이지 혼자 못구할거 같아서 9월에 부산점에서 내려오는 신세계 부장이될 매형에게 부탁하여
9월부터 카트 아르바이트..한달에 한 100만원 벌겠지..곧 이사간다. 분당 정자동으로 말이지..
음 어쨌거나 말야..난 개막장이야..우리 형이랑 매형 스펙은 개쩌는데 나에겐 남은건 없더라..
그래서 1년간 아르바이트하고 생전 안해보던 공부를 매진하여 10급공무원을 준비하려고..
공부는 잘할수 있을거 같더라고 모의문제 풀어보고 여러가지 해봤는데 어느정도 하더라 기초까진 아니더라고..
내가 공익을 가기전엔 부모님께서 사업을 부도 내시고 도박에 빠지셔서 빚에 허덕이며 살고 지금도 빚에허덕이며 살다가
부모님이 겨우 한국으로 돌아와서 도망자신세를 면하게 됬고..
우리 친형이 75년생이거든? 근데 삼성전자 과장이자 박사야. 들어간지는 2년다되가..
어쨌거나 진짜 괴리감 많이 느끼는데 내가 누굴 탓해 내가 못했는데 내가 병sin이지..
그리고 10급공무원 준비하면서 PC방창업도 준비중일거야 아마도..
아무튼 매우 힘든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 생각하니 기쁘긴 하나..25살에 카트 아르바이트 해도 되겠지?
난 무슨 아르바이트든 3개월이하로 해본적이 없고 기본이 1년 제일 짧은게 10개월 이거든..
아무튼 나의 상황 어떤거 같니?
형땜에 막장은 아님
게임이 하고 싶은거구나..? 횽은 아직 여유가 잇네.. 나 같으면 목숨걸고 하나를 시작해보겟다.. 횽이랑 매횽의 든든한 빽이 있으면 아마 그 두분은 횽의 목숨걸고 도전할만한 뭔가를 기대하고 잇을지도 몰라..
게임은 무슨 나 게임의 게자도 모름..그 흔하다는 스타도 잘할줄 모름
나처럼 스타못하는사람이 또잇네 ㅋ 거의 대부분의겜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