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그렇고 자기자신도 설마 커서 생산직하려고 공부하진 않았을꺼아님?
공장에 여행때문에 돈급해서 잠깐 알바했을때도 미치려고했는데 ㅠㅠ
아저씨들도 다 얼굴퀭해가지고 전부다 얼굴 무표정해가지고 쉬는시간되면 멍하게 물마시고 휴게실에서 담배피고 아오...
진짜 또라이들도많고 생산직 체험은 진짜 상상이상으로 끔찍했음 ㅠㅠ
한달만하고 월급받고 바로 여행갔지만 ㅋㅋ 좋은추억이긴개뿔
진심으로 생산직하는사람에게 연민을 느낀다...
일이 자신이 평생 하고싶었던게 아니라도..
의미가있고 재밌으면몰라.. ㅠㅠ
다 자기업보지만 아효.. 내가 만약 그런상황이라면 숨이 턱막힐꺼같다 ㅋ
고딩떄 부모말 안듣고 쳐놀았던건 자명한 사실 생산직 ㅋㅋ
그런데도 여기는 생산직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 급여 때문에.. 참...
진심으로 생산직하는사람에게 연민을 느낀다.....이말에 캐공감...진짜 그 경험은 상상이상으로 끔찍햇음 ㅡㅡ
니가 이러말해서 달라지는게 뭐지??? 너의 만족감??? 단체에서 제일 무서운 독같은 부정적인 녀석.
너는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지? 말도 안되는 무개념으로 푹푹 찌르기밖에 더하냐? 위하지도 않으면서 상대를 부정적인 걸로 깔아 앉고는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저 양아치.
너의 됨됨이에 진심으로 연민의 가여움을 느낀다. 불쌍한 놈.
니가 불쌍하다. 아무 생각없이 쓰레기같이 주입된 이상도 없는 개념을 꾸억꾸억 먹고는 아무데서나 토하는 그 모습.
니 글에는 제일 중요한 이상이 없어. 전혀 보이지 않아. 너의 심정이 절망인거 같은데... 그걸 아무데서나 토하지마. 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절망으로 치닫기 밖엔 안해 모든 것에 부정이니까. 다시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오 위에 열폭 쩐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