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공부해서 이뤄낸게 고작 공장의 부품ㅠㅠ

부모님도 그렇고 자기자신도 설마 커서 생산직하려고 공부하진 않았을꺼아님?

공장에 여행때문에 돈급해서 잠깐 알바했을때도 미치려고했는데 ㅠㅠ

아저씨들도 다 얼굴퀭해가지고 전부다 얼굴 무표정해가지고 쉬는시간되면 멍하게 물마시고 휴게실에서 담배피고 아오...

진짜 또라이들도많고 생산직 체험은 진짜 상상이상으로 끔찍했음 ㅠㅠ

한달만하고 월급받고 바로 여행갔지만 ㅋㅋ 좋은추억이긴개뿔

진심으로 생산직하는사람에게 연민을 느낀다...


일이 자신이 평생 하고싶었던게 아니라도..

의미가있고 재밌으면몰라.. ㅠㅠ

다 자기업보지만 아효.. 내가 만약 그런상황이라면 숨이 턱막힐꺼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