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집 좋은차..예쁜여자... 돈걱정없이사는거
여름에 더위를 즐기러 놀러갈뿐 일하면서 땀흘린다는건 개좆
겨울엔 보드를 즐길뿐...추운거싫엉
그러나 서민의새끼라면 꿈도꾸지말라는거..
에혀 인생이 얼마나 치사하고더럽고 아니꼬운지 니들은모른다...정작 진실된사람은몇안되...
그럴수밖에없지...사람들이 평등하게 일안하고 누구나 호의호식하고살면 정이넘처날꺼야...
술자리가봐..정이넘처나잔어 서로챙겨주고 ...근데 인생자체가 항상 행복할순없다는거지..
누군 이땡볓에 찜통더위에 죽자사자일해도 그사람이 생각속엔 인생이젖같다 불공평하다하믄 그사람눈엔 그저 편하게사는사람 아주 죽이고싶을정도로 얄미운거고...돈이겁나넘처나서 노는거외엔 땀흘리는자체를 모르고사는사람들은
그저 땡볓에 땀 쥘쥘흘리고일하는사람보고 왜저러고사나 할꺼야...자식한테는 공부안하면 저렇게되 이러지..
따지고보면 그런넘들 제벌2세라는거지...
막운전하면서 칼질하는사람잇잔어...그런사람들이 본성이 못된건아니야..주위에서 그사람한테 신경을안쓴거지..
억울하고분하고 감정조절안되고...편하게사는사람들 좋은차 칼질하고싶은심정은 누구나 다느끼는거지..
이래나 저래나 한평생인데...누군가는 웰빙인생이고 누군가는 지옥같은삶이지...
한편 이 자본주의사회에선 부자들에게 서민은 자신들을 더욱빛나게해주는 도구일뿐이지...
니들이 여자사귀고싶고 자고싶고 신나게 친구들하고 술한잔먹고 좋은대가고싶고 좋은차굴리고싶고...그건 죄가아니야..
인간이라면 당연히 느끼는것...
그냥 신경안쓰고살면 어느누군가는 저사람은 싱겁다 생각없이산다...이러고...독하게살면 저사람은 자기자신밖에모르는군아하고 날잡아서 어디놀러가는모습도 누군가에겐 아이구 팔짜좋네 누군일하고...이런것도있고...
착하게살려는대도 이용해먹을라하고 독하게살면 내이익만챙길뿐 그누구도 도움을안준다는거지...
인생은참복잡해...먹고사는걸 장난으로아는여자들도있고...
사실상 직장생활이다그렇잔어...일이힘들어도짜증나고...그안에서 자존심싸움하자니 아주 스트레스쌓이지..
결국엔 정답은없다는거지..정말 자수성가해서 벤츠를끌고다녀도 누군가에겐 저사람 도둑질좀했겠네..저사람 재산물려받아서 떵떵거리네 이렇게생각하는사람이더많지...
돈이많아도...그부류에서만행복하지..결코 맘편한게아니다...나만행복하다고 다가아니잔어..
사람이 아무리 못되먹어도...몸과 마음이편하면 모든사람이 행복해지길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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