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수범하는사람.리더쉽있는사람.잘쏘는사람 .... 이게 관리자가 갖추어야할덕목인데..
사실상 보면 죄다 짠돌이 노예부리듯부려먹기 개념은커녕 나혼자잘먹고잘살기 ....솔직히 이런사람밑에서일하면 주먹부터 날라가지... 괘니 겁나부려먹다가 살짝 풀어주는척하고..부려먹고...눈치빠른사람이라면 귀빵맹이 날라가지...한대처맞아야 정신차리니깐...사실상 나도...한 자존심하는넘이라...직장을선택할떄 돈도중요하지만 관리자들 임원들의 ...
싸가지를보며 행실이 어떠한가...직원들한테 얼마나 배푸는가를 중점적으로보지...그렇지않은회사는...
내가 당당하게 임원들한테 ... 병맛이라 안다녀 십색히들ㅇ ㅏ하고 나와...이게 남자거든..
괘니 붙어서 살짝 칭찬해준다고 붙어있지마...노예밖에안되...
난 그렇게해서 수많은직장 뒤끝없이떄려쳤고... 지금 그나마 자리잡았다... 번호판만드는일이지만 비전있어서 죽을떄까지할려고...
솔직히 니들중에 ...임원급 앞에가서 좆같아서못한다고 옷벗고나올수있는넘 몇이나되냐...?
바로 직속상관한테도 찍소리못하잔어...임원급이나 사장한테가서 끝소리친다는건 그 사이사이 있는 주임 과장 차장 부장 다 엿먹으라는거야...괘니 주늑들필요없어... 섭섭하면 바로말하는게 남자아니야...?
임마 안 해보면 모른다. 누가 너에게 아주 집중적으로 알려주지 않는 이상은 니가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기에는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쉽지 않다. 그래서 현장경영이 중요한거야. 현장을 알아야 상황이 머리속에서 구성되는거임. 헛소리 말고 배우고부터.... 니가 씹는 사람은 마치 너같은 사람이겠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관리직에 앉은 사람... 아래서 일하면서도 느끼지도 못하고.
너가 말하는 \" 내가 당당하게 임원들한테 ... 병맛이라 안다녀 십색히들ㅇ ㅏ하고 나와...이게 남자거든.. \" 이런거... 정말 병신아니면 안 하는거다. 뒤처리도 깔끔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실력자다. 너가 보여주는 행태는 아주 하급이야.
니 글을 읽어보면 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돈이지. 일이 아닌거 같어. 일이 좋다면 그런 상황을 잘 넘기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 하거나 그냥 넘겨버릴텐데.... 단순히 돈으로 밖엔 안 보여. 나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쉽게 가능해하고 푸념하는거 같어. 니가 말하는 진짜 자존심을 말한다면 니 실력과 됨됨이로 승부하라. 그런 병맛 사람이 있다면. 감히 가질 넘 볼 수 없는 너만의 영역을 구축하란 말이다. 그게 시작이니까.
암튼 중요한건 너는 당당하다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너는 적을 만들었어.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제일 하수의 행동. 똥 튀긴다고 똥 튀기면서 오물놀이 하는건 정말... 그 무엇이 어찌 되었든. 너도 똑같아질뿐. 똥 묻은 놈.
군대도 그렇지만..자기도 그자리에 오르면 똑같이 하개되어있어..관리자라고 해봤자..오너가 시키는일을 하자나..안하면 자기가 욕먹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