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글에 나와있듯이 2교대 생산직은 죽어도 가지마라.
아무리 급여가 좋아도 잔업이 없어도 2교대.. 게다가 주야간 순환식근무는
거의 사람 혼을 빼놓는다. 생산직 = 서서근무가 많은데 기본이 12시간이다. 아무리 잔업이 없는 곳이라고 해도
낮 밤이 바껴가면서 서서 12시간씩 근무하면 사람신체가 피곤을 넘어서 고장수준에 이를 것이다.
2교대 생산관리애들은 그나마 낮다. 좀 널널하니까..
2교대 생산직은 거의 죽음이라 보면 된다.
어떤 사람은 3교대도 힘들다고들 하지만 않해봐서 잘 모르겠고...
할튼 2교대는 사람 할 짓 못된다. 찾아보면 4교대 생산직도 있을테니까 그런 곳에 가보던지..
아님 죽기살기로 알바를 병행하며 스펙쌓기를 해보던지..
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도저히 정신세계, 무의식의 깊숙한 곳에서까지 않받아주면(이걸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지..)
소기업 사무직에라도 지원해봐라.
단, 소기업이라는 것은 일은 있는데 인원이 많이 없다는 거다. 멀티플레이는 당연하고 유통, 제조일 경우 얄짤없이 현장에
동원될 것이다. 이래저래 따져보면 여성의 삶이 부러울때가 있다. 여성은 최초 입사할때 계약한 일.. 그 일만 꾸준히 하지만
남자는 오만거 다해야 한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아니고서는 그렇다. 그래서 참 슬프다...ㅠㅠ
윗분이 틀린 말씀을 한건 아닌대, 소기업 사무직을 하여 7개월 동안 생산/생산관리/자재관리/사무직 소위 말해 다했슴다... 월 95-110 (실수령액) 그렇다 치더라도... 이 회사에서 뭘 배우는지 모르겠더군요.. 더군다나..사장님 밑에 간부..하나 .. 사장이 너 나가라 하니 나가더군요..40대후반에....
그게 제 모습으로 보였더군요...먼 미래의....그래서 저 같은 경우 택했죠...기능인의 길로....( 4년제 별볼일 없는 지방대 상경대 출신...) /// 과연 무엇이 살아남을수 있을진 여러분들의 판단에 달렸겠죠...
절대로 2교대는가지마라....300을줘도 다신못감...차라리 그시간에 돈적게받아도 배울수잇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