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500~1600 정도에 야근, 식대없고 각종수당없이 사람부려먹는 그런 개X같은 악덕사장들 말고..
직원들 챙겨주고 급여 섭섭하지 않을 만큼 챙겨주는 그런 사장들도 평소에는 성질 개같이 부리고 항상 인상찌푸리고..
험한 분위기 연출하는 것이 이해가 간다.. 사람은 잘해주면 잘해줄 수록 개같이 기어오르고 일 대충한단 말이지..
그래서 어느 정도는 카리스마랄까? 어떤 그런 불같고 개같은 성미가 필요할 것 같단 말이지. 비록 연출하는 성격이라고
어느 정도는 그런 연출이라도 필요한 것 같다. 마치 신병교육대 훈육조교가 완전 개차반 성질인 것 처럼 말야..
그런 애들도 속으로는 착하고 훈병들 챙기는 애들아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