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현재 상태는 아버지가 사장으로 의류만드시고 게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맞벌이하십니다. 수입은 잘 모르겠구요..
서울에 10억짜리 단독주택 하나 가지고있습니다.. 근데 요즘에 아무리 생각해도 어머니가 너무 힘드셔하는것같아서
하루빨리 자수성가해서 부모님 편하게 해드리고싶은데요 예전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에서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란 그 사람이 앞으로 얼마나 오래 생존 할 수 있는지의 능력 문제라고 이야기 했다.
그의 지적은 만약 내가 오늘 당장 일을 그만둔다면 나는 며칠이나 더 살수 있을까?
라는 거이 부의 척도라는 것이다.
근로소득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갈 정도의 현금을 창출할수 있는 능력은 그만큼 자산에서 발생하는 소득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런것처럼 10억을 40살까지 100억으로 뿔리는게 목표입니다. 제 생각에는 임대업하면서 회사다니다가 어느정도 돈모이면
사업할려고 구상중인데.. 주택이 15년정도된거라. 돈벌어서 다시 지어야겟죠?
뭐야.. 부보님이 피 땀흘려 모으신거 넌 편하게 꿀꺽 하려는거 같다.. 이건 아니듯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