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형편 좋은편도아니고
나 전문대 다니거든?
학점이 2.0이하로 나왓어...
앞으로해도 되지도 않을꺼같고해서..(과적성 않맞는듯..)
자퇴를할려고해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겁나고...참;;;
그렇다고 실업계생이라 고딩때 해놓은건 없지..
수능 140일인가 남앗고...
이제와서 자퇴한다니 정말 부모님한테 엄청혼나겟지...
자퇴하고 수능 공부해서 수능친다해도 좋은대학 바라긴 힘들어 그래봣자 전문대권이지..
폴리텍대학을 생각하는데 폴리텍 교수가 대충가르친다던데??? 그리고 안좋다고막 그러더라...
참...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 내가하고싶은걸찾기엔 생각도안나고......아.....내가 없어져버렷으면 좋겟다는..
학점 2.0이면. 아얘 학교를 안나가거나 시험을 안친거 같은데 다른학교가서 교수걱정을 하니 뭔가 좀 웃기는데? 적성이 안맞는 다는건 핑계야.. 지금 과가 무슨과야? 전문대에서 괜찮은과 많은거로 아는데 내가 보기엔 지금 학교 맘다시 잡아서 다니느게 젤 좋은듯해
출석+시험쳐도 2.5는 넘을텐데 ..그 정도 의지면 자퇴하고 구직할 시기되면 일용직or자살or노숙자 cos밖에 안 남는데. 폴리텍,전문대 나오면 취업이 그냥 되는게 아니라 전공자격증 2~3개는 갖고 있어야 된다는 것.한마디로 가는 건 자격증자격요건 충족시키기 위해 가는 거지..거기서 배우는 걸론 실무기술 택도 안 됨 그냥 맛보기 수준
롤러코스터야! cos가 뭐야? 설마 course를 cos라 쓴거야? 니깐놈이 무슨 충고야! 나가 데져!
cos ㅋㅋ
자퇴하고 맘에 맞는 과로 다시 들어가. 과가 중요.
적성에 안맞는거야? 아님 니가 그냥 공부가 하기 싫은거야? 아님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 잉여야? 일단 학점이 그모양이면 돈낭비 같으니까 지금 학교는 때려치고 출결이라도 좋으면 차라리 생산직에 취직할 궁리를 해봐.
과가 안맞은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