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스펙은.  서울 중위권 최상위학과 학점 3.6정도(단지 학교의 특수성때문에 경상계열은아님. 취직에 약간불리함. 그러나 이중전공테크). 수능으로 치면 3퍼센 ?   음 .. 자격증은 한자2급 토익 910점  hsk 9급(어학연수 1년반)이다 . .  .
근데 요세 ㄷㅐ기업 입사 지원 할라면 피똥싸는것같더만....
여튼  여기선 공무원 9급 하면 완전 캐간지 수준이니.. 원.. 존내어이없어서.. 대기업들갈애들이 9급 공부하면 합격한다.
근데 , 9급 들어간새끼들중에 대기업 갈수있는애들있ㄴㅏ?? 학력 학점도 안보고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정도면 가산점 만점에 시작하는데 .. 에휴. 내가시청에서 알바함 해보니깐 더 병쉰같더라. 칼퇴근 철밥통이라해서 좋다고??
 연봉보니깐 여자 4년차가 1980만원으로 5년차에 2000천 넘더만.... 8급이... 그럼 9급은 뭐란거야 ??
아는 선배들 대기업 2 3년차면 4000넘는데가 한둘이아니더만 .... 
사기업가서 끝까지 뻐길 자신감도 없어서 처음부터 패배주의에 젖어서 . 남자도아닌 여자가 아무공장다녀도 벌돈 받아가는 9급을 철밥이라면서  추앙하는 꼴들이라니... 나 참고로 집이 못살ㅇㅏ서  이번부터 9급은 저소득층 1퍼센트 뽑아서 더 쉬워졌는데도 전혀 안끌린다.. 거기 갈꺼면 뭐하러 고3때 피똥싸면서 공부하고 대학가서 스펙 올릴려고 발악하고 학점 받을려고 교수들 뒷구녕 닦아줬는지... 그저 나에게는 국정원 검사 사무관 정도아님 ,9급은  정말 하찮은 존재들...
그냥 대기업 써서 혹여나 안되면 다음 공채노리면서 그때 저소득층 9급 한 6개월 해도 된다고생각한다.. 행시 준비경험있어서 행정법 행정학 존내 해봤고(솔직히 집에 너무 돈없어서  취업으로 돌림.), 영어도 좀 하니깐 ... 특히할껀 시험에 익숙해지는거정도?
아 참고로 인증해야 인정하는 분위긴데 그거 사진찍어서 올리는건가 ? 하지만 귀찮아서 안할래 ㅋ 뻥은 아니니깐 믿던지말던지. 안믿는다는 새끼들 열폭을 내가 받아줄필요는없ㅈㅣ .난 이런 인터넷상에서 어차피 남한테 인정받는 그런걸로 즐거움을 느끼진않으니깐.
암튼. 9급추앙하고 그러지들좀말고 . 그럴시간에 스펙이나 높여 사기업에서 능력 고대로 인정받으면서 회사다녀라 ,
그리고 생산직 할꺼면 대학가지말어라 .. 우리나라 대학 20개만있어도 우리나라 잘굴러간다.